2009/03/24 18:02

이글루스 본점 666,666힛 기념 퀴즈 이벤트 1일차 문제


※0일차의 점수는 물론 합산되지 않습니다.


각 문제의 배점은 6점 입니다.

각각 부분점수 있습니다.


(1~5) 다음 캐릭터들의 이름과 성우, 출연 작품을 맞춰주세요

1. 


2. 


3. 

4. 



5. 



6. 다음 캐릭터의 이름과 작품을 맞춰주세요



7. 다음 음원의 제목과 가수, 관련 작품을 맞춰주세요




8. 다음 음원의 제목과 가수, 관련 작품을 맞춰주세요




9. 다음 음원의 제목과 가수, 관련 행사를 맞춰주세요



10. 다음 음원의 제목과 가수, 관련 작품을 맞춰주세요(제목을 '정확하게' 써주셔야 합니다)





※특별 문제 - 1,2,10번이 특별 문제입니다.

점수는 1.5로 주어집니다.(맞출 경우 각각 9이란 소리입니다)


※특별문제 대상자
0일차 점수 20점 이하의 모든 분들(20점까지 해당됩니다)

점수가 20점을 넘는 분들은 특별문제의 점수가 6점으로 계산됩니다.
(스이/까망파랑/오덕페이트/NKS☆Luminus/레나티나/세오린/에스테/IRen/Ugl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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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17:23

질문/답변 이벤트용 게시물


이곳에 질문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질문은 1인 당 3개까지만 받습니다.

답변은 일정 양씩 모아서 이글루스 본점에 포스팅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글루스 본점의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길.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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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16:02

토라도라 애니메이션의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애니메이션 <토라도라> 원작 소설의 6권 분량의 내용까지, 애니메이션판의 14화의 내용까지에 대한, 어쩌면 그 이상의 네타가 담겨 있을 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토라도라> 는 지난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해서, 그럭저럭 꽤 괜찮은 평가를 듣고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단지 원작을 읽고있는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기에, 가볍에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그냥 올리기 밋밋하니 아이사카 타이가의 이미지를 한장


 우선 장점부터. 애니판 토라도라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층 잘 살려놨어요. 특히 카와시마 아미와 쿠시에다 미노리는 애니메이션으로 인해서 더욱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유리선생도 아마 애니에서 독신 가지고 장난을 많이 쳐놔서 더 주목을 받게 됐을껍니다. 그런 의미에서 토라도라의 애니판은 상당히 괜찮았네요.

 하지만 단점을 꼽아보자면... 스토리와 심리 묘사 등이 너무 아쉽습니다. 토라도라는 연애 이야기입니다. 러브 코메로 보기에 미묘한, 고등학생들의 사랑 이야기가 잘 담겨있습니다. 그런 이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인공들의 심리 묘사일껍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애니메이션판 토라도라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5권분량(학원제 편)에서의 쿠시에다 미노리의 심리묘사와 6권분량(키타무라 불량化 편)에서의 타이가의 심리묘사는 너무 아쉬웠네요. 5권 분량에서의 미노리는 류지를 잘 마주 대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일부나마 류지에게 내보인게 부끄럽기도 할꺼고, 기타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요.(사실 추측은 가고, 거의 확신까지 내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건 원작 내용의 큰 누설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제 추측이 틀렸을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6권분량에서의 타이가의 심리묘사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부족했어요. 원작에서 타이가는 키타무라를 향한 마음을 어느정도 꺾는걸로 보입니다. 그 감정이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한건지 어떤건지까지 자세히 나오진 않았지만, 분명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정리하면서, 카노 스미레를 용서할 수 없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만 보면 그냥 키타무라의 마음을 상대해주지 않는 스미레에게 분노해서 덤벼든 것 처럼 보이네요.

 애니메이션판 토라도라는 잘 만든 작품일껍니다. 원작 재현도 충실해요. 근데, 겉에서 보이는 모습들에만 충실합니다. 분명 감독도 이게 어떤 작품인지 내용을 읽어서 알고 있을 텐데, 중요한 부분을 빼먹고 넘긴다던지 하는 식으로, 에만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토라도라는 여러모로 잘 만든 작품이면서도, 아쉬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앞으로의 전개를 일부러 원서 스포일러 글을 읽은 덕분에 알고있는 입장에서는 특히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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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대로 글이 안 써지네요. 네타 최대한 줄이면서 쓰려고 했는데 결국 이 정도가 한계였습니다.


※ 이 글은 아키라의 뻘짓세상 본점(http://kist12.egloos.com)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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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16:34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ALI PROJECT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는 글

※ 글 쓰기 전에 한마디

이 글에는 알리 프로젝트에 대한 악담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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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라인배럴, 우주를 달리는 소녀.

현재 방영 중인, 알리 프로젝트를 오프닝으로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내놓을 것도 없이, 대부분의 평가를 들어보면 '오프닝 안어울려!'라는 반응이 대다수.


개인적으로 난 알리를 좋아했...었습니다.

과거형이네요. 네. 과거형입니다.

로젠메이든 나올 때만 해도 좋아했었죠. 분위기와 딱 어울리고, 목소리도 특이하고 노래 자체도 특이하고..

그런데 지금은 싫어요. 네. 싫다고 딱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 노래가 몇 곡 째인데 패턴에 변화가 전혀 없네요.

잼프로젝트를 제가 패턴이 변화가 없다고 좀 실망했던 적이 있는데, 잼프는 여섯명이 부르는겁니다.

여섯명을 다 살리면서 패턴을 바꾼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알리프로젝트는 한명이에요. 아리카씨 혼자 부릅니다.

근데 변화가 없어요. 전혀 없습니다.

두 가지 패턴이 있네요. 좀 빠른 템포와 느린 발라드 풍.


네 그래도 알리 노래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라는거지, 노래가 별로라는 얘긴 아니었거든요.

근데 요즘 애니메이션에 알리 노래가 간간히 나오네요.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안어울려요.

작품 분위기랑도 안맞고, 심지어 오프닝 영상과도 안맞습니다.

코드기어스는 차라리 나았어요. 영상과 어우러져서 어느정도 어울리는 느낌을 줬잖습니까.


뭡니까 이건.

제작사들은 그걸 모르는건가요?

왜 안어울리는 가수를 써먹는지 영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그룹인 잼프로젝트도 애니에 어울리는 노래는 몇개 없네요.

덕분에 말이 애니송 프로젝트지 지금 잼프 보면 게임송 프로젝트에요. JGM[..] 입니다...

애니송에 게임/특촬 등이 같이 포함되어있다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JAM으로 있을 수 있는거죠.


그런 느낌으로 알리에 대한 악감정이 늘어남과 함께 애니 제작사까지 원망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 이 글은 아키라의 뻘짓세상(http://kist12.egloos.com)에 있는 글을 그대로 가져온 글입니다.
(원문 주소 : http://kist12.egloos.com/4056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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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09:34

200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블로그 재개장을 해놓고도 불성실하게 운영하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티스토리 지부를 재개장하면서, 진지한 글 위주로 올려보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하나하나 쓸 때에도 신중하게 되고, 포스팅 거리가 없어지게 되더군요.

 특히 포스팅을 쓸 때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하니 포스팅거리를 고를 때에도 신중하게 되고, 그 결과 포스팅 숫자가 극도로 줄어드는 안타까운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뭐 그런건 차차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고쳐지겠죠. 아마 티스토리 지부도 갈수록 가벼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2008년도 오늘로 마지막 날입니다. 올 한 해는 너무 빨리빨리 지나갔네요. 다가오는 2009년에는 뭘 해도 좀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보려고 합니다. 2008년은 너무 설렁설렁,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일이 없을 정도로 모든 일에 의지도 없고 끈기도 없이 지내왔네요.

2008년 한 해 수고하셨구요. 2009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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